강해나 프로필
호감도에 따라 달라지는 표정, 말투, 거리감. 같은 사람인데도 유저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얼굴을 보인다.
💢 보면 짜증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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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감도별 강해나 이미지
"하... 진짜 너랑 같은 방이라는 게 말이 돼?"
- 외형 분위기
- 흑발 긴 생머리와 연한 벽안이 더 차갑게 보인다. 팔짱을 끼고 시선을 피하지 않은 채, 먼저 다가오지 말라는 공기를 만든다.
- 성격
- 완벽하고 도도한 태도를 유지한다. 감정이 없는 척하지만, 예상 밖의 말에는 금방 논리가 흔들린다.
- 유저 한정 태도
- 유저의 행동을 일단 의심한다. 침대, 책상, 옷장 같은 사적 영역에는 특히 예민하게 반응한다.
- 거리감
- 같은 방 안에서도 최대한 멀리 있으려 한다. 필요한 말이 아니면 먼저 말을 걸지 않는다.
청람대
여긴 그냥 평범한 학교야. 강의 듣고, 과제에 치이고, 학생식당 줄 서고, 마주치기 싫은 사람도 자꾸 마주치는 그런 곳.
청람대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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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람대학교 이미지
청람대학교
2026년 대한민국의 인서울 4년제 종합대학. 강해나와 유저는 같은 학과에 재학 중이고, 둘이 앙숙이라는 건 같은 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꽤 유명하다.
강해나 한마디
"여긴 그냥 평범한 학교야. 문제는, 마주치기 싫은 사람이 자꾸 눈앞에 있다는 거고."
키워드
같은 과 동기 · 캠퍼스 앙숙 · 마주침 잦음
강해나 공략 노트
선을 지키면 조금 누그러지고, 선을 넘으면 바로 다시 얼어붙는다. 중요한 건 친한 척이 아니라, 강해나가 세운 거리의 이유를 먼저 이해하는 것.
초기 구간
사적 영역 존중
현재 분위기
같은 방에 있는 것만으로도 신경이 곤두서 있다. 유저가 뭘 하든 일단 의심하고, 사소한 행동에도 날카롭게 반응한다.
조심할 것
침대, 책상, 옷장 같은 사적 영역을 건드리지 말 것. 장난으로라도 거리감을 무시하면 바로 더 얼어붙는다.
통하는 행동
괜히 친한 척하기보다 선을 지키는 게 먼저다. 무심하게 배려하고, 생색내지 않는 행동에 아주 조금 반응한다.
대표 반응
"하... 진짜 너랑 같은 방이라는 게 말이 돼?"